문재인 정부 D+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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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982
  • 박병윤 기자
  • 승인 2020.01.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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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청와대 공식 페이스북]
[사진=청와대 공식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 첫날인 24일 오전 SBS 라디오 '아름다운 이아침 김창완입니다'에 12분간 전화로 출연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청취자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명절 보내시라”고 인사했다.

문 대툥령은 지난해 10월 모친을 떠나보낸 안타까움을 언급하는가 하면, 2004년 이산가족 상봉 행사 때 금강산에서 열린 이산가족 행사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하노이 정상회담이 빈손으로 끝난 게 무엇보다 아쉽다”고 말했다.

이날 68번째 생일을 맞은 문 대통령은 김창완의 ‘너의 의미’를 신청곡으로 청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설 연휴 차례와 성묘를 하고 가족과 함께 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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