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서울·부산서 설 맞이 봉사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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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서울·부산서 설 맞이 봉사활동 나서
  • 이지혜 기자
  • 승인 2020.01.2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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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꿈희망봉사단이 22일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서 어르신들과 만두를 빚고 있다. [사진=그랜드코리아레저]
GKL 꿈희망봉사단이 22일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서 어르신들과 만두를 빚고 있다. [사진=그랜드코리아레저]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임직원으로 구성된 ‘GKL 꿈・희망 봉사단’이 2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세븐럭카지노 영업장 소재지인 서울 강남구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과 부산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GKL 봉사단 20여명과 어르신 등 150여명이 조별로 모여 앉아 만두를 빚고 또 어르신들의 장기자랑 시간도 가졌다.

이날 빚은 만두는 약 6000여개로 만두 품평회를 통해 가장 만두를 잘 빚은 어르신께 상품도 드렸다. 이어진 장기자랑 시간, 신나는 음악소리와 함께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시종일관 웃음이 가득했다.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GKL 봉사단 20여명이 차례상용 떡국 선물 세트를 꾸린 후 관내 저소득가정 10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유태열 사장은 “명절을 맞아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눔으로써 용기와 위안을 드리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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