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펭수, 노란색 수면바지 2월초 예약판매분 앞당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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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펭수, 노란색 수면바지 2월초 예약판매분 앞당겨 진행
2차 예약 판매 전 라인은 2월초에 공개
  • 이지혜 기자
  • 승인 2020.01.20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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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펭수 수면바지. [사진=스파오]
스파오 펭수 잠옷. [사진=스파오]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SPA(생산자 판매 일괄 시스템) 스파오가 펭수와 협업으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스파오는 ‘2020 펭수옷장 공개’ 예약 주문이 17일 출시 후 3일간 누적 3만 장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당초 목표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주문이 폭주한 ‘노란색 펭수 수면바지’는 기존 2월 초로 예정하고 있던 2차 예약판매 상품까지 풀었다.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에 단독으로 공개된 이번 협업 상품은 지난 1차 출시 때 3시간 만에 동이 난 수면바지 3종을 비롯해 총 12종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정오에 물량이 공개되자마자 동시 접속자가 최고 6000명에 달하며 지난 1차 출시 때 접속자 수를 초과했다.

‘2020 펭수옷장 공개’ 협업 상품은 현재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에서 추가 예약 주문을 받고 있으며 이번 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이 시작된다. 전 라인이 공개되는 2차 예약판매는 2월 초로 예정하고 있다.

스파오 관계자는 “지난 1차 협업 상품 출시 때 조기 품절로 아쉽게 발걸음을 돌렸던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사전예약 방식을 도입해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펭수와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한발 앞선 컬래버레이션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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