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 대전본부, 소외계층 대상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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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銀 대전본부, 소외계층 대상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2020년 설맞이 나눔 행사 및 사업추진결의대회'…대전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기업여신 1조 지원 결의
  • 박희송 기자
  • 승인 2020.01.19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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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는 18일 '2020년 설맞이 나눔 행사 및 사업추진결의대회'를 열어 중앙동·산내동·판암동 일대 소외 계층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떡국 떡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는 18일 '2020년 설맞이 나눔 행사 및 사업추진결의대회'를 열어 중앙동·산내동·판암동 일대 소외 계층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떡국 떡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

[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 박희송 기자]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본부장 강필규, 이하 농협은행 대전본부)는 18일 ‘2020년 설맞이 나눔 행사 및 사업추진결의대회’를 열어 중앙동·산내동·판암동 일대 소외 계층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떡국 떡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대전 시민에게 한 발 더 다가가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추운 날씨 속에도 본부장과 관내 전 지점장은 겨울철 나눔의 온기를 함께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은행 대전본부는 나눔 행사 후 진행된 사업추진결의대회에서 2020년 주요사업추진 방향을 “대전시민과 기업·소상공인의 경제력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여신지원체계 마련”이라 선정하고 각종 세부 방안 토의 후 차질 없는 실행을 다짐했다.

농협은행 대전본부는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올해 1조 원 이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필규 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농협이 대전지역시민과 더욱 긴밀해지고 공헌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올해 농협은행은 대전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신지원 강화, 지역사회공헌 확대, 문화·예술 지원 등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은행으로 더욱 변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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