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교통봉사대 구미시지대 정기총회, '구미시 주소갖기 범시민운동' 동참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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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 구미시지대 정기총회, '구미시 주소갖기 범시민운동' 동참 결의
창립 20주년 맞아 재도약 다짐
  • 남동락 기자
  • 승인 2020.01.17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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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 구미시지대 정기총회[사진=구미시]
새마을교통봉사대 구미시지대 정기총회[사진=구미시]

[이뉴스투데이 경북취재본부 남동락 기자]새마을교통봉사대구미시지대(대장 정동원)는 16일(목) 구미시 새마을회관 4층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기총회에서는 2019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세입·세출 결산 심의, 2020년도 사업 추진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는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 창립 20주년을 맞아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20년 새로운 출발과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근 저출산과 인구유출에 따른 인구 감소를 극복하기 위한 『구미주소갖기 범시민 자율실천운동』에 새마을교통봉사대도 적극 참여하여 전세대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구미를 만드는데 뜻을 같이했다.

정동원 새마을교통봉사대구미시지대장은 지난 한 해동안 묵묵히 봉사해온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내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권영복 새마을과장은 구미시민의 안전지킴이로 교통안전의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새마을교통봉사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구미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새마을교통봉사대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2000년도에 결성한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선진교통문화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비롯하여 3.1절과 광복절 태극기달기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구미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에 교통계도활동을 지원하는 등 시민들의 교통안전과 교통질서의식함양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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