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아파트·주택 등 압류재산 682억원 규모 572건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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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아파트·주택 등 압류재산 682억원 규모 572건 공매
  • 유제원 기자
  • 승인 2020.01.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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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오는 13∼15일 압류재산 572건(682억원 규모)을 공개 매각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매 물건 가운데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은 81건이다. 공매 시작가격이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277건 포함됐다.

공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고자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것이다. 입찰할 때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낙찰 후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

자세한 내용은 캠코 온비드(온라인 공공자산처분시스템) 홈페이지와 스마트 온비드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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