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독립투사들의 위험한 작전 '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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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독립투사들의 위험한 작전 '암살'
  • 박병윤 기자
  • 승인 2020.01.07 16: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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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박스]
[사진=쇼박스]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1930년대 조선을 배경으로 일제에 저항한 의열단들의 투쟁을 다룬 영화 '암살'이 7일 오후 5시 채널CGV에서 방송된다. 

영화 '암살'은 임시정부에서 진행하는 암살작전에 투입된 3명의 대원들에 대한 이야기로 전지현과 이정재, 하정우, 조진웅 등 초호화 출연진을 자랑한다. 

'타짜'를 연출한 최동훈 감독의 2015년 작품으로 개봉 당시 1270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역대 흥행순위 11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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