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959
상태바
문재인 정부 D+959
  • 박병윤 기자
  • 승인 2019.12.26 18: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문재인 대통령이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전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2020년 ‘외국인 관광객 2000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1725만번째 손님이 한국을 찾아주셨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면서 “신남방정책으로 가까워진 인도네시아 국민이 최고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고 밝혔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중에서 중국 관광객이 1위를 차지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역시 1위는 중국”이라고 치켜세우며 “작년보다 중국인 관광객이 무려 26% 늘었다. 한국을 찾아주신 모든 관광객들게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난 3년간 우리의 관광경쟁력은 세계 19위에서 16위로 높아졌다”며 “관광 수입만 25조원을 넘을 정도로 우리 경제의 활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국민들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신 덕분에 다시 찾아오는 관광객도 많이 늘었고, 이 분들이 한류의 홍보대사가 되어 주었다”며 국민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