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트라이씨클 2020년 임원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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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트라이씨클 2020년 임원 승진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12.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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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권성훈 트라이씨클 전무 [사진=트라이씨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권성훈 트라이씨클 전무 [사진=트라이씨클]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하프클럽, 보리보리 등 패션 전자상거래 기업을 운영하는 트라이씨클이 20일 2020년 정기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1일자로 권성훈 대표이사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권 대표는 2016년부터 LF 뉴미디어사업부장과 LF e-영업사업부장 등을 트라이씨클 대표이사를 겸직했다. 또 올해 들어서는 LF 업무를 내려놓고 트라이씨클 대표이사직에 전념했다.

GS홈쇼핑 바이어 출신으로 2015년 LF에 입사해 LF몰에 다양하고 혁신적인 서비스 플랫폼을 도입, LF몰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아울러 적자였던 쇼핑몰 하프클럽 흑자전환과 탄탄한 성장세를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트라이씨클 측은 “사업 성장 및 가치 개선을 주도할 수 있는 개인의 역량과 혁신적 변화를 통한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이번 인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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