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숲체원,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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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숲체원,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사회공헌활동 추진·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
  • 박희송 기자
  • 승인 2019.12.03 1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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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3일 국립칠곡숲체원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 공공기관으로 선정, 인정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조영순 국립칠곡숲체원장(오른쪽)이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인정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3일 국립칠곡숲체원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 공공기관으로 선정, 인정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조영순 국립칠곡숲체원장(오른쪽)이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인정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 박희송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3일 국립칠곡숲체원(원장 조영순)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한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 공공기관으로 선정, 인정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협력관계를 맺고 1년 이상 사회공헌활동을 한 기업·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7월 처음 시행된 제도다.

칠곡숲체원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창출과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교육기부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영순 칠곡숲체원장은 “이번 인정기관 선정을 계기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산하고 사회적책임(CSR)을 통한 적극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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