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별이되어라, 시즌7 세번째 이야기 ‘깨어난 로아’ 업데이트
상태바
게임빌 별이되어라, 시즌7 세번째 이야기 ‘깨어난 로아’ 업데이트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9.11.22 09: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게임빌]
[사진=게임빌]

[이뉴스투데이 강민수 기자] 게임빌은 ‘별이되어라’ 시즌7 세번째 이야기 ‘깨어난 로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신규 스토리 및 콘텐츠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대세 엔터테이너 장성규가 역대급 보상을 예고하는 ‘보상 대파티’ 영상으로 유저들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별이되어라’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시공의 틈 행성 노아’를 배경으로 인간 대 오크, 놀, 라미아, 리자드맨으로 이뤄진 반 인간 연합 ‘리가’ 간의 대결을 그린 풍성한 스토리가 이어진다.

더 넓어진 전장에 걸맞게 행성 노아의 수호신이자 전사의 영령 ‘두억시니’를 비롯해 카프카 수호신 ‘아지다하카’ 등 8종의 ‘로아’가 새로운 모험 파트너로 등장한다.

행성 수호신인 ‘로아’는 캐릭터의 직업별로 존재하는데 함께 업데이트 된 ‘로아의 시공’ 콘텐츠를 통해 각각 ‘로아의 조각’을 수집할 수 있다.

8개 로아의 시공을 통해 수집한 조각들로 로아를 획득하거나 강화할 수 있다. 각 로아들은 특화된 콘텐츠가 존재해 해당 콘텐츠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일례로, 전사의 영령 ‘두억시니’는 아레나에 특화된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좀 더 손쉬운 아레나 전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규 시나리오 및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최상위 등급 퍼스트임팩트 영웅 2종도 새롭게 등장했다.

탱커 포지션의 영웅 ‘그람왕’은 인간과 티탄 혼혈이라는 특수한 혈족으로 강력한 일반 공격과 함께 자신의 투기와 체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가시의 기사로 불리우는 ‘테레나스’는 태생적 저주를 안고 고독한 싸움을 이어가는 캐릭터로 일반 공격 시 적이 받는 마법 데미지를 증가시키는 등 전투를 보조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역대급 보상파티’로 예고된 다양한 아이템과 루비가 지급됐고 다음달 5일까지 ‘별의별 무차별 이벤트’를 통해 ‘행운의 룰렛 이벤트’, ‘초월 칼리돈 2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새로운 모험 지역 공개에 따라 영웅들이 더 활약할 수 있도록 최고 레벨을 156으로 상향했으며 캐릭터 인피니티 강화, 인피니티 소환 개편 등도 이뤄졌다.

자세한 업데이트 관련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