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집밥감성 고추장찌개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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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밥감성 고추장찌개면’ 출시
  • 이하영 기자
  • 승인 2019.11.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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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심]
[사진=농심]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매콤한 고추장에 집밥 감성을 더한 라면을 농심에서 선보였다.

농심은 한국 고유 식재료이자 해외에서 매콤한 별미 소스로 각광받는 고추장 맛과 느낌을 살린 ‘집밥감성 고추장찌개면’을 25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집밥감성 고추장찌개면’은 찌개 양념분말과 고추장 양념소스, 풍성한 건더기가 어우러져 고추장찌개의 진한 맛을 완성시킨 제품이다.

농심은 고추장찌개 본연의 얼큰한 맛을 위해 감칠맛과 매운맛이 함께 담긴 순창고추장을 고추장 양념소스에 담았다. 또 멸치와 각종 야채 등으로 찌개 양념분말을 만들어 진하게 끓인 찌개 육수의 맛을 살렸다.

입안 가득 씹히는 쫄깃함을 위해 일반 라면보다 두꺼운 면을 사용했다. 농심에 따르면 자사 제면 기술 노하우로 두꺼운 면발에도 국물이 잘 스며들어 짧은 시간(4분 30초, 신라면과 동일한 조리 시간) 안에 조리가 가능하다. 감자‧청경채‧홍고추 등 고추장찌개에 어울리는 건더기도 특징이다.

‘집밥감성 고추장찌개면’은 소가족,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라 집에서 해먹던 찌개 요리를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개발된 제품이다.

농심 관계자는 “최근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뿐만 아니라 요리프로그램에서도 고추장찌개가 든든한 한끼 식사로 주목 받고 있는 만큼 폭 넓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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