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의회, 13일 농업발전 주민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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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의회, 13일 농업발전 주민 대토론회
  • 우정자 기자
  • 승인 2019.11.11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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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강원 평창군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열린 평창관광산업 발전 대토론회에서 장문혁 평창군의회 의장이 좌장을 맡고 이주웅‧전수일 평창군의원, 한윤수 평창군문화관광과장 등 참석자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2019.06.19]
지난 6월 19일 평창군의회가 주최해 강원 평창군 서울대 평창캠퍼스에서 열린 평창관광산업 발전 대토론회.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우정자 기자] 강원 평창군의회는 13일 오후 1시 30분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대강당에서 ‘평창 농업발전 주민 대토론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평창군의원과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 연구‧지원 기관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는 지역 농업의 현 주소를 살펴보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대책을 토론하는 자리다.

서울대 평창캠퍼스와 지역농업 협력 촉진 방안과 지역농업 발전 및 한해 대책방안, 농산물 유통정책 개선 및 가격 안전화 방안 등을 주제로 주제발표가 펼쳐진다.

이어 지정토론과 자유토론을 통해 농업여건 개선, 정책 건의 등 농정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공론화할 예정이다.

장문혁 의장은 “경제발전으로 농업환경은 좋아졌지만 현재 농촌은 인구감소와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토론회에서 다양한 방안들이 나와 농업발전을 위한 씨앗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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