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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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911
  • 박병윤 기자
  • 승인 2019.11.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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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사진=청와대]
[사진=청와대]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오후 청와대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뉴스통신사들의 교류 협력체인 아태뉴스통신사기구(OANA) 소속 통신사 대표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접견에는 중국 신화, 일본 교도, 러시아 타스 등 아태지역 총 28개국 32개 뉴스통신사 대표단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제 사회의 굳건한 지지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오는 25일∼27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에 대한 관심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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