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얄코펜하겐,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스타 플루티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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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얄코펜하겐,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스타 플루티드’ 출시
  • 고선호 기자
  • 승인 2019.10.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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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플루티드 2 제품 이미지. [사진=한국로얄코펜하겐]
스타 플루티드 2 제품 이미지. [사진=한국로얄코펜하겐]

[이뉴스투데이 고선호 기자] 한국로얄코펜하겐㈜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앞두고 ‘스타 플루티드(Star Fluted)’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로얄코펜하겐이 시즌 한정으로 특별히 선보이는 스타 플루티드는 덴마크의 크리스마스 전통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연말의 식탁에 어울리는 구성의 테이블웨어 컬렉션이다. 제품의 가장자리를 따라 섬세하게 둘러진 가문비 나뭇잎 패턴에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리본, 하트, 드럼, 천사 등이 그려져 있어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동화적 감성을 담았다. 연말까지만 판매되는 스타 플루티드는 매해 신규 제품이 새롭게 출시될 때마다 기대감을 모으는 컬렉션이기도 하다.

올해는 신제품으로 하이핸들 머그, 저그, 깊은 접시, 서빙 컵 등 4종의 신제품을 추가로 선보이며 총 26종의 구성을 출시한다. 파티나 만찬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접시와 볼, 오발 디쉬를 비롯해 다과 서빙을 위한 티팟, 컵앤소서, 초콜릿볼, 슈가볼, 에그컵과 따뜻함을 선사하는 캔들 홀더 등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하이핸들 머그는 역사적인 로얄코펜하겐의 하이핸들 손잡이 형태를 가져와 가장자리를 따라 우아한 곡선을 그리며, 사랑스런 가문비 나뭇잎과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컵의 전체를 두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그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티 타임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커피와 차가 함께 있는 테이블에서 물병으로 쓰거나 겨울철에 끓여 마시는 와인이나 음료 등을 서빙하기에 적합하다. 깊은 접시는 앞 접시로 쓰거나 디저트를 담아 놓기에 적당하며, 서빙 컵은 가볍게 차를 마시거나 캔디를 담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크리스마스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스타 플루티드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아 전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로도 이상적인 컬렉션이다.

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스타 플루티드 컬렉션이 다양한 연말의 식탁에 어울리는 티웨어 제품들을 강화해 올해 선보이게 되었다"며, “올 연말에도 스타 플루티드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하고 풍성한 식탁을 꾸며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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