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도우미 성폭행'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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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우미 성폭행'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 구속
  • 유제원 기자
  • 승인 2019.10.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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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 가사도우미를 성폭행하고 여비서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김준기 전 DB그룹(옛 동부그룹) 회장이 구속됐다.

명재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김 전 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26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명 부장판사는 "범죄 사실 중 상당 부분 혐의가 소명되고 사안이 중대하다"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강간, 강제추행 혐의로 김 전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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