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정부합동평가 상 사업비 1억 1500만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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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정부합동평가 상 사업비 1억 1500만원 확보
  • 송덕만 기자
  • 승인 2019.10.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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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송덕만 기자]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이 `2019년 정부합동평가(지난해 실적)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상 사업비 1억원과 포상금 1500만원을 확보했다.

정부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및 국가 주요 시책 등의 추진성과에 대한 평가로, 관련 지표는 행정안전부 지표개발추진단에서 개발하고 매년 전년도 추진실적을 평가한다.

고흥군은 정부합동평가에서 하위권을 맴돌았으나, '민선 7기' 들어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 ’2018년 3위, ’2019년 2위로 성적이 상승했다.

이는 정부합동평가에 대한 송귀근 고흥군수의 각별한 관심과 다년간 중앙부처에서 근무한 경험, 직원들의 노력이 함께 빚어낸 결과라는 평가다.

고흥군은 그동안 정기적으로 정량지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충실한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기 위해 힘써 왔다.

고흥군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고흥군의 우수한 행정역량이 인정받은 것으로, 작년부터 추진 중인 ‘친절운동’에도 더욱 매진해 군민에게 친절하고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작년 정부합동평가에서도 상 사업비 5000만원, 포상금 1000만원을 받아 군 현안사업과 관계공무원 사기진작을 위해 예산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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