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치아문난난적소시광’ 린이 내한, 서울패션위크 2020 S/S ‘뮌’ 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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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아문난난적소시광’ 린이 내한, 서울패션위크 2020 S/S ‘뮌’ 쇼 참석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10.20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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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LINYI 林一 [사진=웨이보, 서울패션위크]
린이 LINYI 林一 [사진=웨이보, 서울패션위크]<br>
린이 LINYI 林一 [사진=웨이보, 서울패션위크]
린이 LINYI 林一 [사진=웨이보, 서울패션위크]
린이 LINYI 林一 [사진=웨이보, 서울패션위크]
린이 LINYI 林一 [사진=웨이보, 서울패션위크]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18일 열린  한현민 디자이너 '뮌' 패션쇼 [사진=서울패션위크]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18일 열린 한현민 디자이너 '뮌' 패션쇼 [사진=서울패션위크]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18일 열린  한현민 디자이너 '뮌' 패션쇼 [사진=서울패션위크]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18일 열린  한현민 디자이너 '뮌' 패션쇼 [사진=서울패션위크]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18일 열린  한현민 디자이너 '뮌' 패션쇼 [사진=서울패션위크]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18일 열린  한현민 디자이너 '뮌' 패션쇼 [사진=서울패션위크]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18일 열린  한현민 디자이너 '뮌' 패션쇼 [사진=서울패션위크]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18일 열린  한현민 디자이너 '뮌' 패션쇼 [사진=서울패션위크]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18일 열린  한현민 디자이너 '뮌' 패션쇼 [사진=서울패션위크]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서 18일 열린  한현민 디자이너 '뮌' 패션쇼 [사진=서울패션위크]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중국 드라마 ‘치아문난난적소시광’으로 국내에서 친숙한 배우 린이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0 S/S 서울패션위크 ‘뮌’ 패션쇼에 참석했다.

한현민 디자이너 뮌은 ‘낯설게 하기’ 철학을 바탕으로 패턴의 조합방식, 봉제 순서와 방법, 소재와 개념 등에서 낯선 방식으로 매시즌 새로운 룩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패션위크 올해의 베스트디자이너상을 수상한 뮌은 서울디자인재단과 영국패션협회 교류 일환으로 지난 6월 2020 S/S 런던패션위크팬즈 콜렉션에 참가하기도 했다.

18일 패션쇼에서는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의 실루엣, 개념, 매듭, 복주머니 디테일, 동정을 이용한 라벨 등에서 영감을 받아 아방가르드 한 오리엔탈 스포티즘을 선보였다.

한복 전통 소재인 시스루 오간자, 꽃무늬 자카드 실크로 서양 테일러드 수트와 아웃도어웨어를 디자인했고, 반대로 스포츠 소재인 초경량 나일론과 방수 원단을 사용해 한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제작했다.

[사진=서울패션위크·린이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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