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온빈센트, ‘마이퍼스트 브라’ 출시 기념 오픈 특가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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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온빈센트, ‘마이퍼스트 브라’ 출시 기념 오픈 특가 프로모션 실시
첫 제작상품이자 ‘보디 포지티브’ 실천 제품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10.1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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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컴온빈센트]
[사진=컴온빈센트]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컴온빈센트(Come on Vincent)가 베이직 언더웨어 ‘마이퍼스트 브라’ 출시 기념 오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8일 ‘마이퍼스트 브라’를 공식 출시하는 컴온빈센트는 오픈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픈 특가를 통해 ‘마이퍼스트 브라’를 구입할 경우 제품 가격의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론칭 이벤트 기간(7일) 동안 100% 무료 교환 및 반품 혜택이 주어진다.

‘마이퍼스트 브라’는 언더웨어 전문 쇼핑몰 컴온빈센트가 선보이는 첫 제작상품으로, 국내 처음으로 히든와이어 공법을 통해 노와이어 브라의 장점과 와이어 브라의 장점을 모두 살린 제품이다.

패드 속 내장 와이어로 가슴은 탄탄하게 잡아주면서 노와이어 같은 착용감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최근 패션업계에 불고 있는 ‘보디 포지티브’(Body Positive, 자기 몸 긍정주의) 흐름에 발맞춰 소비자의 다양한 체형을 고려해 제품을 구성해 다양한 가슴 사이즈와 체형에 맞게 A컵부터 E컵까지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색상은 더스티 핑크, 샌드 베이지, 브릭 레드, 미드나잇 블루, 제트 블랙 등 여성들이 선호하는 5가지로 구성됐으며, ‘마이퍼스트 팬티’, ‘마이퍼스트 티팬티’를 세트 상품으로 함께 구매할 수 있다.

‘보디 포지티브’란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사회적 캠페인으로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가꾸자는 취지다. 뚱뚱한 몸, 장애가 있는 몸, 성적 지향과 맞지 않는 몸 등 모든 몸을 혐오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는 운동이다. ‘마이퍼스트 브라’는 A컵부터 E컵까지 컵 사이즈별로 맞춤 패드, 맞춤 디자인된 어깨끈 설계와 더불어 거슬리고 불편했던 기존 택 라벨이 아닌 프린팅 라벨로 편안함을 추구했다. 

또한, 봉제선이 없는 전체 본딩 처리로 부드러운 착용감과 심리스 라인을 동시에 선사하는 한편, 국내 브랜드 중 유일하게 히든 후크를 적용함으로써 더욱 더 편리한 착용감과 매끄러운 라인 정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마이퍼스트 브라’ 제품 및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컴온빈센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컴온빈센트 관계자는 “‘마이퍼스트 브라’는 한번 입으면 다른 속옷은 못 입을 만큼 편안한 속옷”이라며 “국내 최초의 히든와이어 브라로 ‘노와이어’만큼 편하면서도 와이어가 있어 핏이 예쁘다”고 제품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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