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히트를 겉옷으로 입으세요”…BYC, 겨울 발열의복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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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히트를 겉옷으로 입으세요”…BYC, 겨울 발열의복 신제품 출시
솜털처럼 부드러운 피치기모로 가공해 보온성 강화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10.1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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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가 겨울을 따뜻하게 해주는 발열의복 ‘보디히트’ 신제품을 출시했다. [사진=BYC]
BYC가 겨울을 따뜻하게 해주는 발열의복 ‘보디히트’ 신제품을 출시했다. [사진=BYC]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BYC가 겨울철 따뜻하게 입기 좋은 발열의복 ‘보디히트’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2019년형 보디히트는 내의뿐 아니라 외의로도 입을 수 있게 제작했다. 기존 보디히트 원단보다 1.5배 두툼한 원단에 솜털처럼 부드러운 피치기모를 가공해 보온성을 높였다.

특히 크루넥 스타일에 보디히트 넥테이프와 원포인트피스나염으로 강조해 티셔츠 느낌을 살려 위에 패딩 등을 바로 입어도 좋다.

BYC 보디히트 라인 스포츠웨어도 함께 선보였다. 광발열기능과 땀을 빨리 흡수하고 건조 시키는 흡습속건기능을 더했다.

애슬레저 의류는 우수한 신축성으로 활동성을 높여주며 티셔츠 형태로 제작했다. 이너웨어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탱크탑과 런닝, 3부 즈로즈도 있다.

BYC 관계자는 “발열의복은 주로 내의류만 떠올리는데 난방을 하는 실내에서는 겹쳐 입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보디히트는 하나만 입어도 되고, 기온 변화에 따라 보온을 해주기 때문에 환절기부터 한겨울까지 스타일링 하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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