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가을에 느끼는 짜릿한 손 맛” 컴투스 프로야구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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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가을에 느끼는 짜릿한 손 맛” 컴투스 프로야구 2019
현존 KBO리그 10개 구단·원년부터 현재까지 모든 선수 데이터 등 그대로 만날 수 있어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9.10.12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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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프로야구 2019 게임 플레이 화면 [사진=게임 캡처]
컴투스 프로야구 2019 게임 플레이 시작 전 주력선수 선택 화면 [사진=게임 캡처]

[이뉴스투데이 강민수 기자] ‘컴투스프로야구2019’(컴프야 2019)는 모바일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최신작이다. KBO리그 모든 경기를 손안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올해로 시리즈 17년 역사를 자랑하는 ‘컴프야2019’는 출시 후 지금까지 누적 1500만 다운로드 달성과 함께 구글과 애플 양대 마켓 국내 모바일 스포츠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컴프야2019’는 현존하는 KBO리그 10개 구단뿐 아니라 원년부터 현재까지 모든 선수 데이터, 실명, 사진 및 2019 KBO리그 일정을 게임 속에서 그대로 만날 수 있다. 선수들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각 구장들 최신 환경 및 구조물들을 구현해 사실성을 더욱 높였다.

컴투스 프로야구 2019 게임 플레이 전 [사진=게임 캡처]
컴투스 프로야구 2019 게임 플레이 전 선수 소개 [사진=게임 캡처]

KBO 선수들 모션 캡쳐를 통해 그래픽과 물리엔진을 고도화해 현실의 야구를 손안에서 그대로 재현했다. 현역 선수들 얼굴뿐 아니라 은퇴한 KBO 레전드 선수들 피부 질감, 유니폼과 모자의 실밥이 느껴질 정도로 높은 퀄리티 그래픽을 자랑한다.

‘컴프야2019’는 매해 시즌 개막에 맞춰 최신 구단 정보와 선수 데이터가 그대로 반영돼 선수들의 이적 상황과 실제 KBO 리그 스케줄을 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는 신축 야구장 ‘창원NC파크’가 새롭게 추가돼 한 층 강화된 리얼리티를 선보이고 있다.

컴투스 프로야구 2019 게임 플레이 후 [사진=게임 캡처]
컴투스 프로야구 2019 게임 타자석 [사진=게임 캡처]

올 시즌은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유저가 평소 응원하는 선수들로 가상 라인업을 설정하고, 해당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활약할 경우 게임 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판타지 라인업’이 새롭게 선보였다.

무등산 폭격기 선동렬과 한국시리즈 4승 철완 최동원, 전설의 독수리 정민철 등 한국 프로야구를 풍미했던 역대 최강 선수들을 신규 등급 선수 카드로 만나볼 수 있는 ‘레전드 카드’가 핵심 콘텐츠로 추가됐다.

‘레전드 카드’는 타이틀에 걸맞게 최고 능력치를 보유했을 뿐 아니라 구단과 연도에 상관없이 라인업 어디든 전천후로 활용이 가능해 유저들이 보유한 팀 전력 강화 및 다양한 덱 구성의 재미도 선사할 수 있다.

컴투스 프로야구 2019 게임 실행 장면 [사진=게임 캡처]
컴투스 프로야구 2019 게임 투수 [사진=게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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