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전 세계 25대 한정 ‘팬텀 트랭퀼리티’ 국내 최초 공개
상태바
롤스로이스, 전 세계 25대 한정 ‘팬텀 트랭퀼리티’ 국내 최초 공개
  • 방기열 기자
  • 승인 2019.10.12 05: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롤스로이스]
[사진=롤스로이스]

[이뉴스투데이 방기열 기자]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 11일 롤스로이스 모터카 서울 청담 부티크에서 롤스로이스 브랜드 전시회 '더 에이스 원더(THE EIGHTH WONDER)'를 열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전 세계 25대만 존재한 ‘팬텀 트랭퀼리티’를 국내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 8대 불가사의’를 의미하는 전시회명 ‘더 에이스 원더’는 기존 7대 불가사의에 여덟 번째 아이콘으로 롤스로이스 대표 엠블럼 ‘환희의 여신상’이 더해졌음을 의미한다.

롤스로이스는 전시회를 통해 환희의 여신에서 영감을 받아 이어져온 브랜드의 철학, 장인정신,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8개의 카테고리로 나눠 소개하며 롤스로이스의 독특한 제작 방식과 디자인을 비롯, 뛰어난 장신정신과 정밀함을 직접 눈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롤스로이스만의 독창적인 비스포크가 적용된 4대의 롤스로이스 모델이 전시된다. 먼저,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팬텀 트랭퀼리티’를 비롯해 지난해 출시 이후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롤스로이스의 첫 SUV ‘컬리넌’과, 롤스로이스의 다른 이면을 상징하는 모델 ‘레이스 블랙 배지’, 고성능 컨버터블 모델 ‘던 블랙 배지’를 모두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편 롤스로이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 세계 25대만 한정 생산된 비스포크 컬렉션인 ‘팬텀 트랭퀼리티’ 1대를 국내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끈다. 팬텀 트랭퀼리티는 우주 탐사를 주제로 실제 운석 추출 광물이 적용돼 비스포크의 정수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