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만 프랜차이즈 서울에 떴다
상태바
[포토] 대만 프랜차이즈 서울에 떴다
  • 이하영 기자
  • 승인 2019.10.04 12: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일 47회 프랜차이즈서울 대만관을 방문한 참관객. [사진=이하영 기자]
4일 47회 프랜차이즈서울 대만관을 방문한 참관객. [사진=이하영 기자]
4일 47회 프랜차이즈서울 대만관을 방문한 참관객. [사진=이하영 기자]
4일 47회 프랜차이즈서울 대만관을 방문한 참관객. [사진=이하영 기자]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대만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프랜차이즈박람회에 소개됐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3~5일까지 ‘2019 하반기 제47회 IFS 프랜차이즈서울’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만무역센터(TAITRA)와 협업으로 참여한 대만관이 마련됐다. 최근 훠궈‧버블티‧흑당밀크티 등 대만 식음료 인기가 높은 가운데 예비 창업자 및 가맹 본부 관계자에 10개의 식음료 브랜드가 소개됐다.

박호진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실장은 “대만에서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진행한 것이 인연이 돼 이번에 10개 업체를 초청하게 됐다”며 “앞으로 국제교류를 늘려 프랜차이즈 선진화를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