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이병헌 감독 신작 '드림'서 급조된 축구 대표팀 감독 역 캐스팅
상태바
박서준, 이병헌 감독 신작 '드림'서 급조된 축구 대표팀 감독 역 캐스팅
  • 박병윤 기자
  • 승인 2019.10.03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어썸이엔티]
배우 박서준 [사진=어썸이엔티]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배우 박서준이 영화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한 감독 차기작 '드림'(가제)에 캐스팅됐다.

3일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에 따르면 '드림'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박서준 분)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영화 '사자' '청년경찰' 등에 출연한 박서준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휩쓸려 징계를 받은 뒤 급조된 축구 대표팀 감독이 된 윤홍대 역을 맡아 다양한 감정과 인물의 성장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내년 촬영에 들어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