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노브라 가슴노출 논란은 진행형…‘개인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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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노브라 가슴노출 논란은 진행형…‘개인의 자유(?)’
  • 박병윤 기자
  • 승인 2019.09.30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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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트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트타그램]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설 리가 자신의 SNS라이브 방송 중 가슴을 노출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설리는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꾸미는 일상 모습을 라이브로 전송하던 중 헐렁한 상의 탓에 속옷을 입지 않은 가슴이 그대로 노출됐다.

특히 노출사고 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사진을 업로드하며 “오늘 왜 신나?”라며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미 설리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사진을 종종 사진의 SNS에 게재하며 논란을 불러일르키기도 했으며 이에 대해 설리는 ‘개인의 자유’라고 소신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설리 노출사고 논란이 이틀째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국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논란은 더욱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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