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명백한 사기다"…DLF 투자자 집단소송 본격화
상태바
[포토] "명백한 사기다"…DLF 투자자 집단소송 본격화
  • 이도희 기자
  • 승인 2019.09.25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융소비자원 관계자들이 25일 우리은행, 하나은행을 대상으로 한 해외금리파생상품(DLS·DLF) 피해보상청구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사진=이도희 기자]
금융소비자원 관계자들이 25일 우리은행, 하나은행을 대상으로 한 해외금리파생상품(DLS·DLF) 피해보상청구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사진=이도희 기자]
금융소비자원 관계자들이 25일 우리은행, 하나은행을 대상으로 한 해외금리파생상품(DLS·DLF) 피해보상청구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사진=이도희 기자]
금융소비자원 관계자들이 25일 우리은행, 하나은행을 대상으로 한 해외금리파생상품(DLS·DLF) 피해보상청구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사진=이도희 기자]

[이뉴스투데이 이도희 기자] 금융소비자원이 25일 우리은행, 하나은행을 대상으로 한 해외금리파생상품(DLS·DLF) 피해보상청구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이들은 은행 DLS 판매행위가 '명백한 사기판매'라고 주장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