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넷째 주 일요일,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휴무일
상태바
22일 넷째 주 일요일,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휴무일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09.22 03: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이지혜 기자]
[사진=이지혜 기자]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9월 넷째 주 일요일인 22일을 맞아 롯데마트·홈플러스·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의무 휴업한다. 백화점은 문을 열어도 같은 건물에 운영되는 롯데마트와 이마트 등도 쉰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매월 둘째·넷째 주 일요일에 의무휴업을 하고 있다.

롯데슈퍼, GS더프레시,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등 기업형 슈퍼마켓(SSM)도 마찬가지로 영업을 하지 않는다. 회원제 할인 판매점 코스트코 역시 이날 일부 휴업한다.

각 업체별 휴무일은 지자체와 협의로 지역 점포별로 사정상 다른 곳도 있다. 경기·수도권 일부는 주중 수요일에 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