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천시]
[사진=포천시]

[이뉴스투데이 이배윤 기자] 포천시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 2019년 제27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6개 부문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포천시는 시 대표 청소년들이 4개 부문 9개 종목에 참가해 최우수상 1팀, 장려상 2팀, 특별상 3팀이 수상, 포천시의 명예를 빛냈다고 밝혔다.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가 주관한 행사로,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4개 부문 17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최우수상에는 △대중음악 밴드 중등부 ‘틴트레인(포천중)’, 장려상에는 △대중음악 개인 고등부 ‘최예림(송우고)’, 문학부문 시 ‘송채현(포천초)’, 특별상에는 △댄스 고등부 ‘E.T.E(송우고)’, △한국무용 독무 고등부 ‘조영미(송우고)’, △서양음악 합창 ‘벨칸토(동남중)’가 각각 수상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청소년활동을 지원해 우리시 청소년들이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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