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美 미네르바 스쿨과 5G ·AI 분야 공동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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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美 미네르바 스쿨과 5G ·AI 분야 공동 프로젝트
  • 송혜리 기자
  • 승인 2019.09.1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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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 SK텔레콤 실무 매니저와 미네르바 스쿨 학생들이 프로젝트 시작을 앞두고 오리엔테이션을 하는 모습.[사진=SKT]
지난 18일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 SK텔레콤 실무 매니저와 미네르바 스쿨 학생들이 프로젝트 시작을 앞두고 오리엔테이션을 하는 모습.[사진=SKT]

[이뉴스투데이 송혜리 기자] '미래형 대학'으로 주목받는  미국 '미네르바 스쿨' 학생들이 국내 5G · AI 관련 신사업 · 기술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19일 SK텔레콤은 서울을 방문한 미네르바 학생들과 5G 신사업 개발, 5G 및 AI 기반 언어습득 솔루션 등 5개 과제에 대해 오는 20일부터 3개월 간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미네르바 스쿨 학생들은 20일 열리는 공식 개강 행사와 함께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학생들은 SK텔레콤 실무진과 현장 방문 이메일, SNS 메시지 등으로 자유롭게 협업하게 된다. 프로젝트 결과는 오는 12월 발표 예정이다.

윤현 SK텔레콤 역량·문화그룹장은 “5G 시대의 혁신 키워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공유와 협업”이라며 “SK텔레콤 5G ·AI 등 ICT 역량과 미네르바 스쿨의 혁신 DNA를결합해 창조적인 5G 사업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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