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폰터스, HUD H1000 티맵 연동 지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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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폰터스, HUD H1000 티맵 연동 지원 발표
  • 김태형 기자
  • 승인 2019.09.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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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폰터스]
[사진=현대폰터스]

[이뉴스투데이 김태형 기자] 현대폰터스가 HUD H1000모델의 새로운 업데이트를 하며 SKT 티맵 연동을 지원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해당 제품에서 티맵 어플리케이션과 실시간 연동 지원을 통해 길안내 정보가 제공된다. 다만, 아이폰은 기존과 같이 Mappy만 지원된다.

현대폰터스 HUD H1000는 Full-Color 삼성 투명 OLED Display를 통한 시인성, OBD II 연결을 통한 10여가지의 차량 정보 제공, 자동 밝기 조절 기능, 순정 및 스마트폰을 통한 길안내 등의 기능을 통해 갖춘 제품으로, 기존에는 Mappy 연동 지원만 가능했다.

이번 티맵 연동 지원은 제품을 이용하는 여러 운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라고 현대폰터스 측은 밝혔다. 

현대폰터스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의 요청사항 이었던 T-Map연동을 통해 더 많은 운전자들이 폰터스 HUD(Head Up Display)를 사용해 전방 주시를 하고 사고발생율이 낮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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