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증권]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관련주 이틀째 급등
상태바
[e증권]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관련주 이틀째 급등
  • 이도희 기자
  • 승인 2019.09.18 1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에서 첫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발병한 지난 17일 오전 강원 양구군 남면의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에서 첫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발병한 지난 17일 오전 강원 양구군 남면의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돈사 주위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이도희 기자]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국내에서도 확진 결과가 나오며 관련주가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동물약품 제조업체인 이글벳이 가격 제한폭인 2410포인트(29.43%) 오르며 10600원을 기록했다.

또 다른 마니커(23.64%), 하림(21.01%), 우성사료(15.05%) 등도 급등 중이다.

이날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연천군 의심 돼지를 정밀 검사한 결과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확진했다고 밝혔다. 앞서 17일 오전 돼지에게 치명적인 전염병인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