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사내직원 대상 강사 발굴·육성 프로젝트 ‘때.미.리’ 실시
상태바
GS샵, 사내직원 대상 강사 발굴·육성 프로젝트 ‘때.미.리’ 실시
  • 윤현종 기자
  • 승인 2019.09.18 09: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GS샵]
[사진=GS샵]

[이뉴스투데이 윤현종 기자] 직원들의 내재역량을 키우기 위해 GS샵이 사내강사를 발굴·육성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GS샵은 내부 직원을 사내강사로 공식 인증함에 따라 ‘지식과 경험 갈증의 때를 시원하게 밀어주겠다’는 의미의 프로젝트인 ‘때.미.리’를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때.미.리’는 단계별 인증을 통해 집중 육성된다. 

평소 진행했던 업무 중 공유하고 싶은 사례가 있는 내부 직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들 각각의 업무와 사례에 기반한 주제를 설정해야 한다. 

GS샵은 특히 데이터사이언스·IT·경영관리·MD·마케팅·방송 등 6대 전문분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이후 참가자들은 해당 지식에 전문성을 쌓기 위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GS샵은 이를 위한 외부 교육 등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전달력 높은 강의를 위해 학습자와 공유자가 반응적으로 진행하는 수업인 ‘러닝퍼실리테이션’ 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실전 단계에서 참가자들은 그동안 쌓은 전문성과 전달력을 바탕으로 모의 클래스를 진행하게 된다. 강의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받고 점검을 완료하면 ‘때.미.리’로 공식 인증된다. GS샵의 ‘때.미.리’는 회사 내·외부 연사 요청에 1순위로 섭외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김준완 GS샵 HR부문 상무는 “GS샵 만의 방법론을 연구하고 전수할 역량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내재화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의의”라며 “앞으로도 ‘완결적 자기학습 조직’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