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소원, DLS·DLF 손실 사태 관련 '피해자 상담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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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원, DLS·DLF 손실 사태 관련 '피해자 상담센터' 운영
  • 유제원 기자
  • 승인 2019.09.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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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 금융소비자원은 금리연계 파생결합증권(DLS)·펀드(DLF)의 대규모 손실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 상담센터'를 18일부터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상담센터는 금융소비자원과 법무법인 로고스가 공동운영한다. 개인별로 피해구제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상담해주고, 분쟁 조정을 원하는 경우 조정에서 주장할 쟁점 준비 방안과 법률문제에 대해 조언할 예정이다.

상담은 평일 오전 9∼11시, 오후 2∼5시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금소원에 전화 또는 사무실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전화나 방문 상담 시에는 사전 예약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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