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1조원대 독일 상업시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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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1조원대 독일 상업시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유제원 기자
  • 승인 2019.09.1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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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 하나금융투자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상업시설인 '더 스퀘어'의 새 주인이 될 전망이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는 유럽계 부동산 운용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글로벌 사모펀드 블랙스톤이 매물로 내놓은 '더 스퀘어' 인수전에 참여, 최근 우선협상대상자로 결정됐다.

이르면 다음 달 계약을 체결한다.

'더 스퀘어'는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과 연결된 복합상업시설로, 회계·컨설팅 기업인 KPMG와 루프트한자, 미쉐린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입주해있다.

시장에서는 인수가를 1조3000억원가량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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