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 체험형 상담 프로그램 '이음'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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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 체험형 상담 프로그램 '이음' 수료식 개최
  • 김용호 기자
  • 승인 2019.09.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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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가 체험형 상담 프로그램 '이음'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안산대학교]
안산대가 체험형 상담 프로그램 '이음'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안산대학교]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가 지난 4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체험형 상담 프로그램 '이음'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음' 프로그램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체험형 상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7월부터 8월까지 방학기간 동안 자기탐색, 직업흥미, 자아개념, 성격강점 검사 등 다양한 직업심리 검사와 아로마테라피, 모래놀이, 도자기 공예, 문화 체험을 실시했다.

유승혜 학생취업지원처장은 "학생취업지원처에서는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내꿈 CAN 진로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체험활동과 연계된 상담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했다. 2달에 걸쳐 진행된 프로그램을 수료한 모든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사진=안산대학교]
[사진=안산대학교]

이와 함께 안산대는 평생교육원(원장 신부식)이 지난 2일 본관 5층 대회의실에서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최고경영자과정 28기 수료식 및 30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산대학교 안규철 총장, 신부식 원장, 이용호 총동문회장, 여종승 명예원장, 조원칠 전 명예원장,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단원갑 위원장 외 동문회장단 등 100여 명의 지역사회 인사가 참여했다.

김철희 항공비서사무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입학식은 국민의례와 내빈소개, 수료패, 공로패, 개근상, 표창장 수여에 이어 발전기금 전달식과 축사로 이어졌다.

안규철 총장은 "우리 대학의 최고경영자 과정은 지역의 발전을 이끄는 리더들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촉매역할을 수행해왔다. 평생교육과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의 허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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