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립 초등학교 등 교사 임용시험계획 공고
상태바
인천시 공립 초등학교 등 교사 임용시험계획 공고
  • 신윤철 기자
  • 승인 2019.09.12 12: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뉴스투데이 경인취재본부 신윤철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인천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1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선발인원은 유치원 교사 15명, 초등학교 교사 116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24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63명으로 총 218명이며, 이 중 17명은 장애인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인원은 당초 사전예고 126명에서 92명을 증원한 것으로 교육부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에 의거 배정된 교원 정원에 학급 증설 및 결원 현황 등을 반영한 수치이다.

또한 ‘교육공무원임용령’ 개정에 따라 타인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을 구하려다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한 의사상자에 가점을 부여하는데, 의사자의 배우자·자녀와 의상자 본인은 과목별 만점의 5%, 취업보호의 대상이 되는 의상자의 배우자·자녀는 과목별 만점의 3%가 가산된다.

응시원서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수험생의 인터넷 원서접수 불편사항 및 임용시험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0일부터 초등임용센터를 운영한다.

1차 시험은 11월 9일, 제2차 시험은 2020년 1월 8일부터 1월 10일까지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1월 3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