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10일 추석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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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10일 추석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방문
  • 이배윤 기자
  • 승인 2019.09.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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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명시]
[사진=광명시]

[이뉴스투데이 이배윤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10일 저소득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을 방문해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시청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사회복지시설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등 어려운 가정 26곳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하안1동에 거주하는 한부모세대 고00은 추석을 앞두고 더 외롭게만 느껴졌는데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리민족의 대표적인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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