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예병태 대표이사, 추석 전 생산 현장 방문 “회사 위기극복 뜻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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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예병태 대표이사, 추석 전 생산 현장 방문 “회사 위기극복 뜻 감사”
  • 방기열 기자
  • 승인 2019.09.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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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쌍용자동차]
[사진=쌍용자동차]

[이뉴스투데이 방기열 기자] 쌍용자동차는 예병태 대표이사가 추석을 앞두고 생산 현장을 방문해 명절 인사를 나누며 경영 및 스킨십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예병태 대표이사는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조립라인을 방문해 근무 중인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회사의 생존을 위한 정상화 방안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특히 국내 자동차 산업이 노사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회사의 생존과 고용안정을 위해 생존 경영에 모든 역량을 기울여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올해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임금 협상에 합의함으로써 10년 연속 무분규 타결이라는 결과를 만들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예병태 대표이사는 “국내외 자동차 시장이 침체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위기극복에 뜻을 모아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노사 간 충분한 공감과 대화를 통해 마련되는 내부의 선제적인 자구노력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는 원동력이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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