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산갑 지역위원회 한가위 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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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산갑 지역위원회 한가위 복지시설 위문
이용빈 위원장 “어르신과 장애인 정책 확대해 나가야”
  • 주동석 기자
  • 승인 2019.09.1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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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주동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 지역위원회(위원장 이용빈)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8~9일 양일간 시민생활 현장을 살피고, 복지시설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지역위원회가 한가위 복지시설을 위문했다. [사진=민주당 광산갑사무실]
더불어민주당 광산갑 지역위원회가 한가위 복지시설을 위문했다. [사진=민주당 광산갑사무실]

 

9일 이용빈 위원장은 박현석 윤혜영 공병철 박경신 김미영 광산구의원, 광산갑 지역위원회 당직자 등과 광산구 행복나루 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직접 배식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 위원장은 식사를 위해 복지관을 찾은 300여 명의 어르신에게 복지관에서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직접 배식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어려움을 청취했다.

또 자원봉사자와 복지관 관계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르신들에게 질 높은 식단을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에 감사하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하남 종합사회복지관, 광산구 장애인복지관, 송광 종합사회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아울러 복지관 관계자들과 환담하고 복지관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에 앞서 8일 광산갑 지역위원회는 ‘재래시장 장보기 및 정책홍보 활동’을 벌었다.

이용빈 위원장, 정무창 광주시의원, 박현석 공병철 윤혜영 박경신 광산구의원, 당직자들은 송정 5일 시장을 방문하고 재래시장 상인들과 시장에 나온 주민들과 환담했다.

이 위원장은 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한가위 차례용품 등을 구입하고, 추석 명절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온기가 되길 희망했다.

이용빈 위원장은 “우리나라 기틀을 만들어주신 어르신들을 제대로 모시는 정책과 장애인의 행복을 추구할 정책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며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고 나누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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