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파이널판타지14’,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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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 ‘파이널판타지14’,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000만원 기부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9.09.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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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액토즈소프트]
[사진=액토즈소프트]

[이뉴스투데이 강민수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PC MMORPG ‘파이널판타지14’에서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정해 ‘파이널판타지14’ 한국판 프로듀서와 김진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파이널판타지14 빛의전사 일동' 이름으로 전달됐으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파이널판타지14’ 유저들은 한국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5월 22일부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차원을 초월한 4년의 여정’을 주제로 펀딩을 진행했다.

펀딩 모금액은 서울 강남역 지하철역 광고에 사용하고, 남은 금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4년동안 ‘파이널판타지14’를 사랑해주신 유저들에게 감사 마음을 전하고, 이에 보답하고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를 결정했다.

최정해 액토즈소프트 프로듀서는 “지난 3주년에 이어 4주년 기념 광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도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이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유저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보살피며 함께 나아가는 ‘파이널판타지14’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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