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그루밍족 남성 화장품 브랜드 식스티브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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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그루밍족 남성 화장품 브랜드 식스티브릭 출시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09.1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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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birx 신제품 3종 퍼퓸스틱 포레스트 가든, 컬러 드롭 워터 비비, 올인원 워터 로션. [사진=마녀공장]
60birx 신제품 3종 퍼퓸스틱 포레스트 가든, 컬러 드롭 워터 비비, 올인원 워터 로션. [사진=마녀공장]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이 남성 전용 브랜드 ‘식스티브릭(60brix)’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식스티브릭은 당도를 측정하는 단위인 브릭 특성에 착안해 기획했다. 당도가 60브릭 이상일 때 재료 본질이 유지되는 것처럼 본연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가꿀 수 있는 화장품을 추구한다.

퍼퓸 스틱 포레스트 가든은 고체 향수다. 시더우드 나무 향에 진저, 시나몬, 레몬 등이 더해져 숲속의 시원한 바람을 떠올리게 한다. 텁텁한 도시 공기에 지친 남성 소비자를 위해 개발됐으며 청량한 잔향이 특징이다. 작은 사이즈로 휴대성이 높아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사용 가능하다.

올인원 워터 로션은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보습 막을 강화해 피부를 힘 있고 탄탄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스킨케어 제품이다. 모공관리, 진정, 수분 공급에 효과가 있는 특허 성분과 함께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성분을 함유해 미백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케어 제품이다.

컬러 드롭 워터 비비는 물처럼 가벼운 리퀴드 타입의 메이크업 베이스다. 한 방울만으로도 쉽고 빠르게 결점을 커버할 수 있다. 얇고 가벼운 밀착력으로 오래도록 보송하게 자연스러움을 유지해준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식스티브릭은 단순히 겉모습을 가꾸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매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한다”며기초 케어, 메이크업, 향기 삼박자를 갖춘 스위트한 그루밍 브랜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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