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식 농협 부회장, 태풍 ‘링링’ 비닐하우스 파손 농가 점검…응급복구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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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식 농협 부회장, 태풍 ‘링링’ 비닐하우스 파손 농가 점검…응급복구 격려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09.0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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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 세번째)와 허식부회장(오른쪽 첫번째)은 9일 제13호 태풍 '링링'에 의한 경기 안성시 일죽면 비닐하우스 파손 피해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응급복구작업 지원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 세번째)와 허식부회장(오른쪽 첫번째)은 9일 제13호 태풍 '링링'에 의한 경기 안성시 일죽면 비닐하우스 파손 피해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응급복구작업 지원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지난 6일 제13호 태풍 ‘링링’ 으로 경기, 전남 등 전국 곳곳 비닐하우스 등 농가 시설물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임직원은 9일 피해농가를 찾아 복구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과 이낙연 국무총리는 9일 농협 임직원 80여명과 함께 경기 안성시 일죽면 비닐하우스 파손 피해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응급복구작업을 도왔다.

앞으로도 농협은 농업재해에 긴밀히 대응하고자 △낙과 수거 및 수매지원 △영양제·살균제 등 할인공급 △피해농업인에 대한 금융지원 △재해보험금 신속 지급 △피해 농산물 판매 지원 △ 벼 도복 정리작업 지원 △범농협 임직원 재해복구 일손돕기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하여 농업인의 차질 없는 영농활동 지원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허식 부회장은“현장을 방문해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태풍의 피해규모가 훨씬 크다”며 “범농협 지원대책을 즉시 이행하여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이 하루 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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