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국 "딸이 여러 교수에게 직접 메일보낸 것…제가 청탁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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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국 "딸이 여러 교수에게 직접 메일보낸 것…제가 청탁한 적 없어"
  • 유제원 기자
  • 승인 2019.09.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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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유제원 기자]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딸 조모(28)씨 의혹에 대해 "딸이 여러 교수에게 직접 메일 보낸 것"이라며 "제가 전화해서 청탁한 적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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