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시, 브랜드 새얼굴에 '아름다운 얼굴 100인' 다샤 타란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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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시, 브랜드 새얼굴에 '아름다운 얼굴 100인' 다샤 타란 발탁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09.0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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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네시]
[사진=가네시]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18k 주얼리 브랜드 '가네시'가 브랜드 새 모델로 ‘다샤 타란’을 발탁했다.

‘다샤 타란’은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15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명 인플루언서다. 러시아 모델이자 뷰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영화 사이트 ‘tc캔들러’가 진행한 ‘세계에서 가장아름다운 얼굴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가네시는 이와 함께 로고 리뉴얼 및 새로운 컬렉션 출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네시가 새롭게 선보이는 ‘멜로우 컬렉션’은 서로가 사랑을 채워주는 마음을 표현한 컬렉션이다. 기호에 따라 하트 모양으로 4가지로 변형할 수 있는 18k 목걸이로 사랑과 관련된 의미와 모양을 이야기한다.

캔디와 초코렛를 모티브로 하는 멜로우 컬렉션은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연인들의 마음을 표현한 디자인으로, 가네시는 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에 여자친구 혹은 와이프 기념일 선물로 추천했다.

가네시 관계자는 “가네시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다샤 타란과 어울린다고 생각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가네사의 신규 컬렉션 관련 정보는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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