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추석맞이 종합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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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추석맞이 종합대책 마련
  • 정상현 기자
  • 승인 2019.09.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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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경북취재본부 정상현 기자] 군위군이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교통, 환경, 재난, 응급의료, 급수관리 등 8개 상황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위군에 따르면 각종재난 발생 시 신속·정확한 초동 대처를 위해 재해·재난관리반운영 강화를 통한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단체 간 공조체계도 유지키로 했다.

또 상수도 파열과 급수불능 등 상수도 관련 민원을 처리하고자 급수대책반도 편성·운영한다.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보건진료소 5곳, 당직의료기관 8곳, 당번약국 7곳을 지정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 지역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군위사랑상품권 추석맞이 이벤트 i군위쇼핑몰 지역특산품 할인 행사 및 농·축산물직거래장터 운영 등으로 명절 선물용 군위 농특산물을 집중 홍보한다. 이 밖에 훈훈한 추석 명절을 위해 소외계층을 방문하고 저소득층에는 위문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만 군수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분야별 구성된 상황실을 운영해 유사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복구체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며 “고향을 찾는 분들과 군민들은 안심하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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