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공채 실시…"지난해보다 55명 더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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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공채 실시…"지난해보다 55명 더 뽑는다"
  • 윤진웅 기자
  • 승인 2019.09.0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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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로교통공단]
[사진=도로교통공단]

[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도로교통공단은 4일 ‘사람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할 역량 있는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규모는 신입직 99명, 경력직 33명 총 132명으로 지난해 신규 공채 인원과 비교하면 55명 확대됐다.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 보훈, 장애인 등은 별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교통안전, 사고조사, 교통교육, 심리상담, 편성제작, 아나운서, 방송기술, 일반행정 등이다. 다만, 홍보, 노무, 교통공학, 교통정책 분야 등은 전문 역량을 갖춘 경력직으로 채용한다.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한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입사지원서, 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 중심에 따라 구조화된 면접평가 등이 진행된다. 합격자는 3개월 인턴(수습)근무 후 전환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이번 모집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도로교통안전의 첨단화를 선도할 인재 확보에 중점을 두고 채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응시원서는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을 통해서만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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