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제빵사 꿈나무들과 함께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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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제빵사 꿈나무들과 함께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 실시
  • 윤현종 기자
  • 승인 2019.09.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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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보육원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신세계푸드]
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보육원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신세계푸드]

[이뉴스투데이 윤현종 기자] 신세계푸드는 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제빵사를 꿈꾸는 보육시설 원생들과 함께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의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는 2015년부터 연간 4회씩 진행되어 온 재능 나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3번째로 실시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는 신세계푸드 소속 제빵 기능사와 임직원 13명이 제과 기능사 시험을 앞두고 있는 후생원생들을 대상으로 실기 종목 중 하나인 쇼트 브레드 쿠키 만드는 방법을 가르쳤다.

이후에는 추석을 앞두고 후생원생 70여명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모둠전·돼지갈비찜·소고기 뭇국 등 명절음식과 참가자들이 실습으로 진행한 쇼트 브레드 쿠키를 함께 나누며 진로 상담과 조언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교육에 참가한 보육원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신세계푸드만의 업의 특성을 살린 재능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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