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글로벌 지침 조직명 및 직함 변경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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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글로벌 지침 조직명 및 직함 변경 도입
  • 방기열 기자
  • 승인 2019.08.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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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진=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이뉴스투데이 방기열 기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독일 본사 지침에 따라서 28일부터 조직명을 대외적 직함을 모두 변경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2004년 아우디코리아가 법인으로 설립된 후, 이듬해인 2005년에 폭스바겐 브랜드를 도입하고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로 법인명을 변경했다. 이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벤틀리,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국내에 속속 도입을 마쳤다.

이번 변경으로 폭스바겐코리아와 아우디코리아는 각각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산하의 아우디 부문, 폭스바겐 부문으로 조직 명칭이 도입된다. 또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René Koneberg) 그룹총괄사장은 그룹사장으로 공식 직함이 변경된다.

한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조직 정비 및 경영진의 대외적인 직함 조정에 앞서, 2018년 8월 1일부터 내부적으로 직급에 따른 호칭을 없애고 ”님” 호칭으로 통일,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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