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 임직원 참여형 홍보대사 ‘포레스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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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임직원 참여형 홍보대사 ‘포레스타’ 운영
산림 분야 국민 소통 채널 본격 개시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08.26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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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제1기 홍보대사 포레스타 [사진=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제1기 홍보대사 포레스타 [사진=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제1기 홍보대사 포레스타 [사진=한국임업진흥원]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이 임직원 홍보대사 ‘포레스타(FOREST-AR)’를 운영 중에 있다. 

포레스타는 숲(forest)과 별(star) 합성어로 ‘숲에서 희망의 별빛을 밝히는 사람들’이란 뜻을 담고 있다. 전 직원 투표를 통해 홍보대사 공식명칭으로 선정했다.

임업진흥원은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틀에 박힌 정책 홍보에서 의벗어나 최근 대중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크리에이터 형태로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포레스타 운영을 계획하게 됐다.

제1기 포레스타는 직원 추천과 지원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정했다. 이달 초 위촉장 수여와 더불어 포레스타 소개 영상을 임업진흥원(kofpri)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향후 1년간 매월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직장인 브이로그, 유퀴즈인더오피스, 산촌 임산물 먹방 등 형태로 △임산물 △목재 △산촌 △산림 일자리 △조직문화 5개 분야를 대표해 기관 홍보 모델, 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에 나선다. 

구길본 임업진흥원 원장은 “국민 체감도가 높은 콘텐츠를 직원들이 직접 제작하며 공공기관 유일무이 모범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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