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추석맞이 도로정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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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추석맞이 도로정비 실시
  • 박흥식 기자
  • 승인 2019.08.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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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부산경남취재본부 박흥식 기자] 함안군은 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도로 일제 점검 및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함안군은 별도의 도로정비반을 편성, 오는 30일까지 고속도로 진입로 및 전 읍‧면 주요도로 등 관내 법정도로 총 196개 노선 785km 구간에 대해 대대적으로 도로점검과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도로 노면 상태, 도로배수시설에 쌓인 퇴적토 제거, 도로변 수목 및 잡초 제거, 고속도로 진출입로 청결 상태, 도로표지판 훼손 여부 등이다.

함안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파손·변형된 도로노면 덧씌우기와 보수, 파손·훼손된 난간 주요시설물과 배수불량 시설 정비, 도로 안전시설 보수.교체, 훼손 변형된 도로표지판 정비, 도로청결을 위한 대청소 실시 등 도로안전 시설물에 대한 종합적인 보수 및 정비를 추석 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청소차, 굴삭기 등의 장비와 도로보수원 등의 인력을 확보해 신속한 보수·정비를 실시, 명절 기간에 군민 불편이 없도록 도로보수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함안을 찾는 귀성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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